같은 가상 종전자산 8억원과 조합원분양가 12억원을 고정하면, 비례율이 100%에서 90%로 낮아질 때 단순 차액은 4억원에서 4.8억원으로 8,000만원 늘어납니다. 이 글은 입력을 정해 놓고 계산한 예시이며, 세금·금융비용·추가 정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 실제 단지의 확정 분담금이나 현재 사업수지를 예측한 결과가 아닙니다.

가상 분양가12억원을 고정한 비교: 비례율100%는 권리가액8억원과 차액4억원,90%는 권리가액7.2억원과 차액4.8억원으로 두 막대 합계가 모두12억원입니다.
직접 만든 가상 입력 비교입니다. 두 막대는 같은 척도를 쓰며 합계가 모두 12억원입니다.

같은 입력을 고정하면 어떻게 달라질까요?

여기서는 권리가액을 ‘종전자산 × 비례율’, 단순 차액을 ‘조합원분양가 − 권리가액’으로 놓습니다. 아래 네 행은 종전자산과 조합원분양가를 바꾸지 않고 비례율만 바꾼 계산입니다.

비례율 가정권리가액(억원)단순 차액(억원)100% 대비 차액 증가(억원)
100%8.04.00.0
95%7.64.4+0.4
90%7.24.8+0.8
85%6.85.2+1.2

표의 금액 단위는 모두 억원이며, 0.1억원은 1,000만원입니다. 증가액의 기준은 같은 입력에서 비례율 100%인 첫 행으로 통일했습니다.

비례율 90%를 법적 손익 판정선이나 사업 실패의 기준으로 삼는 표가 아닙니다. 이 가정에서는 권리가액과 차액이 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비교합니다.

1%p와 8,000만원은 어떻게 검산하나요?

  • 비례율 100%: 8억원 × 100% = 권리가액 8억원, 12억원 − 8억원 = 차액 4억원.
  • 비례율 90%: 8억원 × 90% = 권리가액 7.2억원, 12억원 − 7.2억원 = 차액 4.8억원.
  • 차액의 증가: 4.8억원 − 4억원 = 0.8억원 = 8,000만원.
  • 비례율 1%p의 차이: 8억원 × 0.01 = 0.08억원 = 800만원.

100%에서 90%는 10%p 하락입니다. 같은 종전자산을 고정했을 때의 차액 변화와 비례율의 단위가 다른 점을 함께 보세요.

같은 90%인데 차액이 3.8억원일 수도 있나요?

비례율과 종전자산을 그대로 두고 가상 조합원분양가만 11억원으로 바꾸면, 11억원 − 7.2억원 = 3.8억원입니다. 분양가가 12억원인 앞의 4.8억원과 1억원 차이가 납니다. 따라서 비례율 하나만 보고 개인의 최종 부담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.

이 비교는 분양가가 실제로 11억원 또는 12억원이라는 주장이 아닙니다. 금융비용·세금·추가 정산·권리조건까지 확인한 계산도 아니므로, 실제 자료에 대입할 때는 빠진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
내 자료에서는 무엇을 함께 확인할까요?

  1. 내 종전자산 평가액과 그 자료 기준일.
  2. 배정받을 평형의 조합원분양가와 적용 조건.
  3. 통보된 비례율의 기준일, 이후 변경·정산 안내와 별도로 드는 비용.

이 글의 근거는 명시한 가상 입력과 공개한 산술입니다. 과거의 같은 글 주소를 독립된 산식 검증 원천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.

무료 입력 화면에서는 예상 추가분담금·종전자산과 변화율 가정을 사용합니다. 이 글의 가상 금액을 실제 단지의 값으로 옮기지 말고, 자료에서 확인한 추가분담금을 별도로 입력해 비교하세요. 입력하지 않은 비용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따로 남겨 두세요.